우즈벡 공무원들 구로단지 견학
관리자 2005.07.25 18:28 669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 경제부 연구공무원들이 25일 서울 구로동 서울디지털산업단지를 방문했다. 경제정책센터 투르순 단장 등 연구원 4명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를 방문해 우리나라 산업단지 현황과 기업지원정책 클러스터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디스플레이업체인 구로밸리의 이레전자와 PCB 제조업체인 반월산단의 멀티일렉텍, 자동차부품업체인 시화산단의 포리코리아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투르순 단장은 "한국의 산업단지 개발, 발전상을 전해 듣고 관련정책을 벤치마킹하러 왔다"며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제조업 발전상이 놀랍기만 할 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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