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즈스탄 관계완화
우즈벡넥서스 2005.10.15 11:50 774

한동안 냉각 기류가 형성되었던 키르기즈스탄과 우즈베키스탄 간의 관계가 점차적으로 완화되고 있다고 키르기즈스탄 펠릭스 쿨로프 총리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밝혔다. 그에 따르면 " 우즈베키스탄의 안디잔 사태때 우즈베키스탄 대검찰청이 키르기즈스탄 영토내에 반군 교육 훈련소가 있다고 키르기즈스탄을 고발한 사건으로 말미암아 관계가 심각했었으나, 현재는 점차 완화되고 있으며, 그당시 키르기즈스탄 영토내에는 그런 훈련소가 없었습니다."라고 키르기즈스탄 총리가 지적하였다. 쿨로프 총리는 또한 키르기즈스탄에 약 80만명의 우즈벡 민족이 거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 uzreport.com 0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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