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금감위 "산업銀, 우즈벡銀 인수시 자회사 인정" |
 |
 |
관리자 |
 |
2005.11.28 19:33 |
 |
762 |
 |
|
이데일리 김병수기자] 산업은행이 중앙아시아 거점 마련을 위해 추진중이 대우우즈벡은행 인수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2005.11.10 07:10 산업은행, 중앙亞 대우우즈벡銀 인수 추진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28일 "최근 산업은행의 우즈벡은행 인수에 따른 자회사 인정 여부에 대해 이를 자회사 업종으로 인정한다는 입장을 최종 정리하고 금감위 의결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을 산업은행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의 이같은 자회사 업종 승인요청은 지난해 산업은행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자회사 영위업종으로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 금감위의 승인을 먼저 받도록 감독규정이 개정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산업은행은 현재 추진중인 대우증권의 자회사인 대우우즈벡은행을 인수할 경우 우즈벡은행이 산업은행의 자회사가 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금감위로부터 승인을 받은 것이다.
우즈벡은행 인수에 문제가 없다는 금감위의 입장이 정해짐에 따라 산업은행은 앞으로 재정경제부와의 협의를 거쳐 공식 인수하는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