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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우즈베키스탄의 호레즘주에 위치한 고대 유적 도시인 히바를 방문한 관광객이 총 4만 3천명이라고 한다.
그중 2만여명이 외국 관광객이며, 나머지 2만 3천명은 내국인 관광객이다.
히바의 이찬칼라는 1990년 UNESCO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이찬칼라 내에는 약 20여 개의 모스크, 20개의 메드레세, 6개의 미나레트 등의 유적 지가 모여있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이다.
현재 히바는 '실크로드 투어' 상품에 포함되어 유럽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인터넷.www.uzreport.com 2006년 1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