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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8일 "2007년 우즈베키스탄 예산안 책정"에서 유한 법인및 개인사업자에게
과세해왔던 13% 세금을 10%로 인하하기로 결정됬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이 인하조치로 인해서 많은 소액 투자 회사들및 개인 사업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줄것으로 예상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사업을 할경우 일일 매출을
인까싸찌야 라는 기관에서 매일 걷어가고 매일 매출에 상관없이 일정금액을
입금시켜야 하며, 그 입금된것이 회사의 통장으로 들어가고 그 매출 금액중의 13%를
세금으로 지불해야 했었다. 그 세금이 2007년 부터는 13%에서 10%로 인하되는 것이다.
이 전에도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매년 약간씩의 세금 인하정책을 써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세금을 인하할 계획이라고 전문가들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