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해외경제관계 투자부의 발표
우즈벡넥서스 2007.08.15 17:30 1026

7월 15일 우즈베키스탄 해외경제관계투자부가 외국인 투자가들을 위해 외국 자본을 유치할 예정인 공장 및 기업들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안디잔주에 위치한 '나비굴'이라는 우즈베키스탄-불가리아 합자공장(필요한자본은 940,000달러)을 비롯하여, '오이불로크'공장(필요한 자본은 800,000달러), 연 5,000,000개의 계란을 생산하는 '훗자아밧' 공장(필요한 자본은 6,000,000달러), 부하라 주에 위치한 연 100톤의 소시지 생산하는 '부하라 고쉬트'(필요한 외국 자본은 220,000달러), 연 2,000톤의 치킨을 생산하는 '제2포랴드카'(필요한 자본은 1,800,000달러), 연 1톤의 식료품 생산하는 '올틴불로크'(필요한 외국 자본은 50,000달러)등에서 자본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지자크 주에 위치한 연 300톤의 옥수수를 생산하는 '바라카'공장(필요한 자본은 80,000달러), 카라칼팍 자치 공화국에 위치한 연 600톤의 농업 제품을 생산하는 '알틴쿨'(필요한 외국 자본은 500,000달러), 나보이 주에 위치한 '코이마자르'라는 과일 및 식료품 생산 공장(필요한 자본은 500,000달러), 안디잔 주에 위치한 '안디잔 사호바티'라튼 식료품 생산공장(필요한 외국 자본은 600,000달러), 부하라 주에 위치한 '투론'이라는 토마토 주스 생산 공장(필요한 외국 자본은 1,000,000달러)등에서 외국 자본을 유치할 계획이다. 외국 자본이 필요한 공장들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우즈베키스탄 해외경제관계투자부 및 전화 138-5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터넷 www.mfer.uz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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