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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6일 재외 동포재단 강윤모 조사홍보팀 팀장과 강남훈 사업이사가 한인회를 방문 박양균 회장등 임원과 환담했다.
강윤모 팀장은 중앙아시아에 대한 관심이 많고 새로운 사업을 조사하고 파악하기 위해서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이번 중앙아시아 방문이 고려인 동포뿐만 아니라 한인회를 다시 돌아 볼 수 있었던 뜻깊은 방문이 되었다고 말했다.
강윤모 팀장은 또 대사관과 협의해서 우즈벡 한인회의 숙원 사업에 대해 지원 요청을 하면 고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한인회 박양균 회장은 우즈베키스탄 한인회에 대해 소개하고 우즈베키스탄 한인회는 타 지역 한인회보다 단합된 힘이 강하다고 말하고 임원진 및 이사들이 솔선수범하여 한인회를 이끌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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