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랜트, 우즈벡 합작법인 설립자본금 납입"
관리자 2008.12.25 19:47 286

    코닉글로리는 24일 자회사인 네오플랜트가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자본금을 납입했다고 밝혔다.

    네오플랜트는 앞서 태양전지의 원재료인 이산화규소 광산 개발을

위해 우즈베키스탄 지질자원위원 회와 지불율 50:50의 합작법인 "Uzkor

Silikon LLC" 을 설립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네오플랜트 측은

미화 152만 4600달러의 자본금을 송금했다.

    합작 법인의 총자본금은 미화 1036만 4000달러이며, 네오플랜트의

납입분은 이의 50%인 518만 2000달러다. 회사 측은 그러나 우즈베키스탄의

유한 회사법 상 총자본금의 30%의 납입만으로 회사의 설립이 가능하기

때문에 152만 4600달러만 우선적으로 납입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우즈베키스탄 측의 현물 출자분에 대한 평가 금액에 변동이

생겨 총 자본금이 최초 계약시 보다 3만 2000달러 가량 증액됐다며 " 이 과정에서

회사 설립 시기가 예상보다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UZ-KOR SILIKON 자본금

납입 및 법인 설립 등기를 이후 탐사 라이선스를 발급 받고 이후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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