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요양원 화재 최소 23명 숨져.
관리자 2009.02.02 21:05 273

     러시아 북서부의 한 요양원에서 31일 화재가 발생, 최소 23명이 숨졌다고 현지 관리가 밝혔다.

     이날 러시아연방 내 코미공화국의 소도시 포델스트의 한 요양원에서 난 불로 3명이 긴급대피했으나 나머지는 탈출하지 못하고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테르팍스통신은 코미공화국 관리의 말을 인용, 사망자가 25명에 이를 수있다고

보도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크렘린궁도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화재 원인을 속히 파악해 보고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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