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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르미즈 지역 방문시 신변안전 당부
→ 아프가니스탄 국경이 위치하고 있는 테르미즈 지역에 최근 무기 및 마약밀매 무장세력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니, 동 지역을 방문하는 기업인이나 관광들께서는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 차량유리 파손 금품절취범 유의
→ 최근 미라바드 지역에는 15세 전 후 청소년들이 본드 등 환각성 물질을 복용한 후 술 값 등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야간시간대에 한국인들이 밀집거주하고 있는 고급 아파트단지 부근에 주차된 차량의 유리창을 파손하고 차량내 금품을 절취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였습니다.
→ 교민들께서는 보다 안전한 곳에 주차를 하시고, 차량내에 귀중품을 두고 내리는 경우 범죄의 표적이 되는 만큼 유의를 당부 드립니다.
□ 관광안내 빙자한 강도사건에 유의
시내에서 산책 중 한국말로 “여자가이드 필요하면 소개시켜준다”고 접근 차량으로 제3의 장소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핸드폰 및 금품을 강취당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식면이 없는 현지인이 한국말로 “관광안내를 해주겠다” “여자가이드를 소개 시켜주겠다”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접근하는 경우에는 내가 범죄의 대상이 되었다고 판단하시고 경계하시기 바랍니다.
□ 범죄피해 및 사건사고 발생 시 즉시 경찰에 먼저 신고 (☎102)를 하시고,
대사관(☎252-3151-3)에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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